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타민1234 작성일18-11-30 09:21 조회306회 댓글2건

본문

 

안녕하세요^^ 

원래 후기 남기는 성격이 아닌데,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광진 르베르쏘 산후조리원 후기 남겨 봅니다!

 

내일 조리원 퇴소를 앞둔 초보맘 입니다.

2주동안 조리원 천국을 만끽하고 집으로 가려니 엄청 떨리고 걱정이 앞서네요ㅠㅠ

  

친언니가 먼저 르베르쏘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추천해 줘서 믿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매일 일과처럼 이루어지는 신생아실 소독, 산모방 청소 등 청결에 신경을 많이 쓰셔서 시설도 깨끗 깔끔하고, 산모방은 혼자 사용하기에 알맞은 크기입니다. 제가 사용했던 방은 창문이 컸고 거기에 커다란 나무가 있어서 차창보면서 ~ 때리기도 좋았고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실 첫날 부터 매일 산후마사지를 받았는데 훌륭한 가슴마사지 덕에 유선도 뚫렸고 가슴사이즈와 모유양은 비례하지 않다는 말을  증명하듯 작은 가슴으로도 매일 늘어나는 모유양에 놀라며 완모를 가능하게 만들어 주셨어요ㅠㅠ

(조리원 입소 6일차에 유축 150cc 찍었습니다!!)

디톡스 마사지를 받았는데 출산후 바람빠진 풍선이 저의 배도 거의 들어가고 퉁퉁 부었던 다리 붓기도 빠지고 체형도 임신전처럼 많이 회복되었네요

 

무엇보다 ! ! 밥이 너무 맛있어요 ㅠㅠ

미역국만 먹으면 지겨울텐데 다른 종류 국도 나오고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있는 식단으로 식사시간이 기다려졌어요^^

식사 나오는 생과일주스, 오후간식, 야식으로 나오는 영양죽도 모두 맛있게 잘먹어서 살이 쩌서 나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마사지 도움도 컸고 모유수유를 덕에 살도 팍팍 빠졌답니다~!

 

그리고 

아기 케어해 주시는 선생님들은 모두 친정엄마처럼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아기 한명 한명 태명도 자주 불러주시고 잠안자고 울고 보챌때마다 안아주시고 다독여주셔서 마음 놓고 방에서 푹 쉴수 있었어요. 

낯을 많이 가리는 저에게 항상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조리원에 있는 동안 정이 많이 들어서 선생님들과 헤어지려니 엄청 아쉽습니다ㅠㅠ 

 

저는 둘째를 낳는다면 다시 광진 르베르쏘 산후조리원으로 오렵니다! 선생님들 안바뀌시고 오래 계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이상 개인적인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알바여신님의 댓글

알바여신 작성일

유흥알바 - https://albavenus.kr
룸알바 - https://albavenus.kr
밤알바 - https://albavenus.kr
바알바 - https://albavenus.kr
유흥구인구직 - https://albavenus.kr
고소득알바 - https://albavenus.kr
고수익알바 - https://albavenus.kr
노래방알바 - https://albavenus.kr
여성알바 - https://albavenus.kr
악녀알바 - https://albavenus.kr

티비다시보기님의 댓글

티비다시보기 작성일

https://chtop.co.kr 티비다시보기